일일 주간 숙제 다하고 나니까

남는것들중 하나를 꼽자면 맵탐사인거 같음.

환영이나 기원 등등 할거 꽤 남았지만 뭔가를 빨리빨리 미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느긋하게 가고 있음.

빡세게 밀려다가 도리어 스트레스 받으면 본말전도니깐.


그래서 요즘은 아스트라부터 느긋하게 여행중임.

눈 돌려보니까 그래도 이것저것 있더라.

구주 나오면 바로 그쪽으로 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