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번 픽업 오지게 땡겨왔네 땡겨왔네 그래서
대체 얼마나 땡겨왔길래 내 통장이 바닥을 치는지 궁금해서 한번 비교해봤음
(중섭 공식홈피에서 일일이 공지 확인하면서 픽업일정 알아본거긴한데 약간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바람)

일단 한섭/글섭과 맞추기 위해 그노노 픽업일정까지 작성해본거.
보통 한섭/글섭 버전업 일정은 대략 짧으면 한달, 길면 2달은 안넘긴다는걸 볼수있음.
반면 중섭은 1.0 > 1.5 가 무려 3개월이나 걸렸음. 2.0 > 2.1 도 3개월정도....
보면 알겠지만 중섭 버전업 일정이 짧아야 2달, 길면 3개월씩 걸린다는걸 알수있음.
여기서 보면 한섭/글섭 일정을 땡겨올수밖에 없는 이유가 생김.
핵심은 즉, 오픈시점에서 빡겜한 유저들, 그나마 널널하게 코어줍줍하던 유저들도 알거임
만약 일정을 안땡겨오고 1.5전까지 에스페리아에서 3개월이나 버틸수 있는 용자가 있었겠느냐....
내가 봤을때는 성격급하고 뭐든지 한번시작하면 끝장을 봐야하는 한국사람 성격에
일주일만에 에스페리아 다 털어먹고 멍때리다가 접는 유저 속출했을거임.
물론 한섭은 운영개판으로 유저들 나가떨어진거는 덤이고......
거기다 이건 대체 돈을 쓰지말라고 등떠미는것같은 패키지 구성도 한몫했고.
패키지만 진짜 혜자스럽게 냈어도, 일정땡겨왔다고 아우성 지르는 유저들은 적었을것 같음.
결론은 저녁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