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떡밥이 5페이지 글리젠정도로 큰가

그렇게 문제를 키울 일이였나 생각해봤는데

바깥사람이여도 충분히 이해가 되겠더라

그래서 할말은 해야겠다


개인이 의사 표현의 자유를 펼친거나 

집단의 통제 방식을 떠나서 


아무것도 모르는 죄없는 사람들이 같은 집단에 소속되어있으면 묵인이나 그 사람이 피해볼건 생각을 해봐야하는것이 집단활동에서 기본이자 매너아니냐


시발 이런건 하나도 언급없고 

누굴 박제하고 저격하지않나 

행동을 반성하는 듯한 내용만 있던데



이게 맞아??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했다



묵비권이나 해명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사과부터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니들은 '미안하다'라는 그 하나의 단어가 그렇게 어려워?

같은 챈길이란 바운더리끼리 이게 그렇게 어려운 문제임?



아무튼 실망했다

애도 아니고 왜 그러냐 진짜 ㅋㅋㅋ








할말은 했으니 숙제하러 간다

말리지마셈 토요일 날려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