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분위기 같은 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기믹이라든지 미니게임 같은 것도

다양하고 재밌게 만드려는 개발사의 열정이 보였던 거 같음 그래서 뭔가 낭만이 느껴지는데

2.0부터는 거의 비슷비슷한 것만 만드는 거 같아서 아쉬움 약간 숙제 해치우는 거 같달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