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과금좀 해보면서 느낀건데
본섭, 글섭, 한섭은 다 특징이 있는거같더라
그래서 차별운영을 선택한거같기도 함
과금 유도부분을 예로들어서 생각해봤거든
어디까지나 체감으로 느낀 주관적인 견해라
분석이 틀릴수도 있는건 감안해주셈
본섭: 패키지
한섭: 페이백
글섭: 이벤트, 고유국가별로 다른 가격책정
간단한 예로
한섭은 페이백 이벤트 하나는 신경쓰는거같음
이렇게 자주하는 게임 본 적 없어서 솔직히 놀랐다
비교 예시를 넣고 싶지만 특정 게임들이 언급될 수 있으니
궁금하면 알아서 찾아보면됨
의외로 금방 알 수 있음
왜 굳이 이렇게 하는지 호타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각 나라별로 환경이라는게 다르니까
이런식으로 갖춰진거같음
참고로 지금까지 경험해본바로는
가장 수동적인 입장은 글섭같았다
본섭은 잘 모르지만 한섭은 그래도 직영이라 그런가
유동적으로 조절한다는 느낌은 받았거든
한섭이 본계가 아니라서일수도 있는데
이거 최근에 챈하면서 보는거로 강하게 느끼는중임 진짜...

결론은
챈이랑 겜이랑 언어가 달라서 변경 귀찮은게 은근 꼴받고
사람이 어떻게 글섭 시발 앆!
국가는 한섭!
서버는 뱅기스!
아스트라? 가본적 없는레후
그럼에도 피오나 이후 초회깨고 교복 뽑은 내가 레전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