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것저것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개척자 태도에 아주 콩깍지가 단단하게 씌여가지고

개척자가 어려워질때마다 이거도와주고 저거도와주고

그지역 스토리 끝나서 개척자 떠나자마자 상사병으로 몸져누워버릴거같은


그런 여캐가 필요함...!



이러면 여척자들한테는 무슨 이득이 있냐고?

나중에 이누나 코스튬을 가챠로 내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