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엄이라는 물질을 발견하고 거기서 세상이 망해버리는 옴니엄에대한 스토리 풀어나가는게 뭔가 마음에 들었음


다만 옴니엄이라는 물질이 아쉬운게

옴니엄이라는 물질이 시공간이랑 관련이 있다고해도

시간의간섭이 스토리랑 이것저것 정리해보면 굳이 실험을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있음


인류가 절박했던거도 아니고 호기심에 실험한거라고 느껴짐

한번 실험해서 개판치고나서 다시 덮을려는거도 딱히 이유도 없는게


시간되돌리고 미래로가는게 솔직히 모든 인류가 필요한 기술이 아닐테고

어차피 다른 지역들이 생긴다는 설정에선 인류에게 절박한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들음

지구가 멸망해버려서 이주한게 에스페이라라고해도 지구에다가 해도 모자랄판에 에스페리아에다가한거도 잘모르겠고


옴니엄 발견하고 타임슬립까지 실험한게 고작 11년밖에 안됨..

처음에 최소한의 공간을 실험하고 성공한거까진 좋았으나

곽철용마냥 묻고 더블로간거 처럼 도시하나를 실험한거도 생각해보면 정상은 아닌거같기도하고




보통 쓰잘대기없는 생각을 많이해서 그런거도있지만

만화 콘티계획했을때는

헬가드 상위 위원급으로 단체를 따로추가해서 타임슬립기술을 권력으로 이용해먹을려는 설정으로 콘티를 짜보았는데

그런데 마크안나오고 짜증나서 만화를 악의적으로 기분나쁘게 그릴거같아서 잠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