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게임들이.. 퀄이나, 밸런스가 천차만별이라 거를 건 걸러야하지만



이번 "하모니"는? 진짜 재밌는 거 같음 ㅋ 
2~3판 연속하면? 힘들긴 한데.. 그래도 재밌는 건 분명함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건?

모든 무기가 다.. 대기열에 있다보니? SR 무기도 종종 덱으로 들어온단 말이지 ㅋ



이게 그냥.. 딜 사이클 최적화로 되는 거 였으면? 당장 버릴 건데!


"다음 연계로 쓸 무기가 없어! 대기열에도 없어!"


그럼.. SR 무기라도 쥐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고 ㅋ




그리고.. 현재 덱에 무기랑, 대기열에 무기랑 견적 내다보면?

평소 같았으면? 덱에 있어도 프론트로 잘 안 꺼내는 무기여도.. 

억지로 들고 딜을 해야 하기도 하고 ㅎ




그리고.. 더 흥미로은 게.. 물론.. 경험이나, 실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운 적인 요소가 상당히 강해서! 빠르게 버리고 뽑고 홀딩 할 건 끝까지 홀딩하는?
운용적인 판단이 메인 인 것 같아서? 그게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었음 ㅎ



하모니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ㅠ 뉴비들도? 캐릭별 속성만 외워 놓으면?

나름 재밌게 할 수 있는 컨텐츠 일 거 같은데 말이야 ㅠㅠ

"이 무기는 뭐지? 무슨 속성이야? 이런 무기도 있구나?"

"난.. 이거 없는데 ㅠㅠ 아~ 이 무기는? 이런 식으로 쓰는 건가?"


이런 식으로 훈련과정으로(?) 하기 좋은 컨텐츠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