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에 어울리는 꼴릿한 스타킹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딜레마에 빠졌다

스타킹은 자고로 매끈한 느낌이 드는 질감표현에 대비되는 효과도 줄 수 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야말로 미친속성인데


보통 80D 이상 되는거면 적당한 두께감이 느껴지고 특히 검정색이면 은근히 비치는 어둠 속 한 줄기 빛 같은 속살이 개꼴에


10~50D 정도면 여린 이미지가 느껴지는 그야말로 손대면 가볍게 찢어질듯한 꼴림을 자랑하는

얊은 두께감에 취향에 따라 색 많이 타긴하지만 그야말로 시스루 패션의 정석이란 말이지


그래서 교복하고 비현실적이면 학생의 느낌이 안드니까 뭔가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싫은데


하지만 현실적인 느낌이 적당히 살면 이게 또 ㅈㄴ꼴린단 말임


머릿속에선 스타킹의 이상적인 형태냐 아니면 복장과 어울리는 현실적인 형태냐 하고있는데


이게 지금 정리가 안되고 있음 시발 이거 어떡하냐


야한느낌이냐 꼴릿한 느낌이냐 이거에서 고르면 될거같은데




변태라 하지마라 다들 커마해보면 이런 고민 한 번씩은 해봤잖아

이게 기존이고


이게 좀 변화 줘본건데


뭐가 더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