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주 속공 3.7겨우 찍고 난뒤였으니..


활포도 200개 모았고.....하다가 건성건성하다....


디아4 하다 보니


정떨어져서 징징대다 보니...한소리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대..그리고 이틀정도 생각해보니...


'딱 손땔대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과금도 많이했었는대 게임에 정이 뚝떨어져있었더라....그래서 저대로 던져두고 접었다.


지금은 딴대가서 잘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