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페리아는 원레 판타지타워에서 뽑아내던 옴니움에너지로 번영했었다.
2. 50년전 폭주로 인해 옴니움에너지의 방사폭풍에 의해 문명 초기화 수준의 멸망테크 당했다.
3. 그후 옴니움방사능에 의해 대다수의 인간은 돌연변이 괴물로 변이되었다.
4. 이를 막기 위해 서프레서라는 개인방호자치를 개발하였고 이걸 달고있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다.
5. 셜리는 습격을 막기 위해 원레 서프레서에 있지도 않은 기능인 실드를 펼쳐서 서프레서가 파괴되었다.
6. 서프레서가 파괴된 셜리는 바로 옴니움방사능에 오염되었고 돌연변이로 변이가 진행되었다.
까지임.....인겜에서는 아무런 설명도 없어. 이게 1.0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다 이런식임.
그것도 뒤로갈수록 더 심함.
어 그래? 윗댓말대로 대재앙 땜에 방사능 퍼져있고 그 방사능 막는게 서프레서라는 장치였는데 셜리가 방어막 사용하다가 서프레서 과부하 오면서 기능이 멈춤 그래서 방사능 노출됐고
근데 이 방사능이 핵 방사능처럼 피폭으로 그냥 죽는게 아니라 돌연변이로 만들어버리는 방사능이라 저렇게 된 거임
이게 옛날엔 설명이 있었던 거 같은데 생략시켰나 뭐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