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네 피자집 있길래 시켜봄

결론만 말하자면 대실패

고기 토핑을 앞쪽에 배치해서 식감 풍성하게 연출한건 좋은데 저 불고기가 달다.

첫 입에 들어오는데 달아서 뒤의 맛이 다 죽어버림

그렇다고 단짠임펙트로 들어오냐면 그것도 아님

토마토소오스가 약간 심심한 느낌이라 그냥 밸런스가 디져버린 느낌이더라

이번에 백씨네 양반 프랜차이즈가 3번째인데 전부 다 실망이라 다신 안먹을 듯

하..이제 남은거 어떻게 처분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