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나 좋았던 일들 서운했던 일들


쓰려고 하니까 가슴 먹먹해지고

아무것도 안써지네


그때 사건 이후로 챈 잘 오지도 않았으면서

이런 우울증 조장하는거 같은 글 쓰러와서 미안해

그래도 마지막에는 여기에 흔적을 남기고 싶었음


그동안 뿌꾸꾸잉을 이용해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


길드는 바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