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생들과 2010년대 생들을 비교해보면? 50년 차이인데....
그래도 1960년대 생들에게는 "개천에서 용 난다" 라는 게 가능했던 세대였다면?
2010년대 생들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부터, 진로가 갈린다고 그러더라고 ㄷㄷㄷ
특목고/자사고 or 일반고 부터 시작한다고 그러던가? ㄷㄷㄷ
옛날엔 살기 어려웠고 일을 할 수 있는것이 중요했으니까
오늘날에는 복지가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거기에 맞춰서 이미 포화될대로 되어버린 사회에 성공이라고 볼 수 있는 문턱도 높아진게 과거와 오늘의 차이가 아닐까싶네 '경쟁'과 '집념' 한국은 이거 하나로 지금까지 성장해온거라 생각해
그러니 다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차별점을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거겠지
길게 볼 거 없이 환경이 많이 변했고 다들 눈이 높아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