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환탑은 선택과 집중해서 가성비로 즐겜할려고 했었는데


중섭 갔을 때 한섭엔 없던 개간지나던 일렉트릭 볼트를 샀을 때부터인가


애나벨라 손가락총 보고 수영복 구매헀을 때..?


아니면 PV보고 머리 깨져서 뽑았던 펜리르 명함 뽑았을 때였나



아니면 란 웨딩을 고민없이 바로 뽑았을 때?


전에 하던 게임은 춘절 의상 복각도 없고 한섭에도 안내줘서 춘절 의상은 반드시 뽑겠다고 손을 댔을 때?


아니면 출시할 땐 거르고 복각했을 때 못참고 찢퍼랑 트럭 뽑았을 때..?


류화 팬티보고 기억이 끊겼을 때?








다음 픽업 란마망인데 못 참고 그만 민트농을 뽑았을 때..?


아니면 몰루니아 야벅지에 눈이 팔렸을 때인가..?

왜지 왜 재화가 남는게 없지 신규이능 뽑아야하는데..


근데 피오나도 다른 캐릭들 뽑을 때 복각할 때마다 조금씩 뽑아서 어찌저찌 풀돌하긴 헀으니까 

신규이능도 그 때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근데 딸내미 잘 안낀다고 해도 옷이 너무 없내.. 

사슴인지 순록인지 비이클이랑 같이 나온 옷은 맘에 들었는데 하필 비이클이랑 세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