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쁜 내 딸래미 보자

포비있는 호수가.
여기가 호수있고 산있고 갈대와 단풍 색이 이쁘고 바위산도 있고 빛도 잘 받아서 사진 찍기 좋아가지고
길드원 불러서 사진 한두장씩 찍었는데 어쩌다보니 많이 찍어서 올려봄.

브이

브이하는 길드원이 부끄러워 차마 고개를 돌릴 수가 없는 ...

위풍당당
여기까지 찍고 우산 쓰는 장면 찍고싶다고 해서 자리를 옮김


우산이 검정색이여서 검정 계열 옷으로 바꿔봄

덜덜덜

우산으로 다른 장면도 찍고싶어서 다시 구주로 옴



감성넘치는 뒷모습

오늘은 달이 밝구나


알차게 뒷모습 찍어주고

다시 우산 사진




란 우산이 진짜 이쁜데 각도 노리고 찍기가 힘들더라


하지만 예쁘다!




보스, 처리할까요?

높은곳은 슬슬 질려서
리주관저에 종 있는 곳으로 옴.
여기는 단풍이 흩날리는게 인상적이야

왜인지 모르게 바람이 엄청 불어서 머리가 가만히 있지를 않더라

앉은 자세에서는 치마가 이상해져서 바지로 바꿔옴


한명은 공손앉은 자세하니까 둘 다 정자세여도 덜 어색해서 찍기 좋더라

하뜨

엑-스
대충 여기까지 찍고

길드원이 이거 찍고싶다고 해서




요로코롬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