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큰 차이점이

다른겜은 80천장이 있다고쳐도 중간에 빠르게 뜨면 천장초기화라서 딱 운없찐 구제용인데.

이겜은 중간에 SSR이 안뜨든 5번을 뜨던10번을 뜨던 80회를 채우면 하나를 확정으로 던져준다는 거잖아.

게다가 아예 마일리지라는 재화로 천장을 구매하는식이라 서로 영향이 안가고.


게다가 패키지도 있고 전략보금이라는 기초적인 1.5?효율이 있다보니까 

깡돌로치면 트럭당 50뽑언저리로 다른겜이랑 비슷하지만 효율좋게 백돌을 쓰면 패키지 상황에 따라

80~100뽑까지도 뻥튀기된다는거고.

캐릭이 돌파가 확실히 다른겜보다 월등하게 쉬운편이네. 대신에 칩셋이 좀 빢세보이긴하는데

이건 뭐 핵과금유저 영역이라 상시칩으로 충분하다하니까 넘어가고.


게다가 속성덱 하나만 꾸리면 되는데 속성별로 로테가 도니까 

신캐는 보통 3~4달마다 뽑으면되고, 자체적으로 수급되는 재화도 많다하고.


대~충 내가 얼마쯤 박아야 애정캐 가져갈지 느낌이 온다.

일단 지금은 3일차 쌉뉴비고 하니까 돌파신경끄고 명합으로 놀면서 맵파먹다가

나중에 좀 머리좀 크고 하면 돌파도 생각해보고 그러면 되겠다.


일단 지금 원신 처음했을때처럼 겜 너무 재밋음. 스토리는 이상해서 다스킵하고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