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에스페리아 초반부 보고 흠,, 하면서 다 스킵함


탐험

처음엔 재밌음 한걸음 가면 기믹있고 한걸음 가면 기믹있고 양이 아주 많음 , 대신 베라는 모르겠는데 에스페리아에선 기믹이 대충 8가지 에 복붙 너무 많은느낌을 받음,, 먹어도 맛없읆 상시케릭 다 구리다는데 골코만줌 차라리 양을 줄이고 흑돌같은거로 보상 주지 싶읆 


가챠 

중간에 5성떠도 스텍 안날라감, 천장120회 이런 시스템이 핵과금러들한테는 엄청 혜자인건 맞는데 나같은 무소과금 뉴비한텐 오히려 가챠 진입장벽 아닌가 싶음 천장 120회 채울 자신 없으면 가챠 들어가보지도 못함 그러면 무한 존버에 쓰던무기만 쓰고 반천장 50%라는데 과금좀 하면서 픽업 8회 반천장 봤는데 한번도 픽업케 안나옴 개꼬움 50% 8번이면 3%인가 그런데 레전드노


성장시스템

사실상 이게 죽은 이유임, 이 게임에서 강해져야할 이유를 모르겠음 GS올려도 연합 국경 허균 전부다 버스타야함 

6돌 둘둘이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장비파밍도 복잡하고 노란템 한두부위 부옵 맞춰도 크게 세지는 기분도 안들고

gs 올려봤자 필드몹은 어차피 한방체력인데 월드렙 올리자니 필드 피곤함 올라가는거에 비해 보상 메리트가 전혀없음

매일 연합버스타고 차시돌고 탐험좀하다가 끄고를 한달간 반복하다가  강해져야할 이유도

 강해지고 있다는 체감도 느끼지 못해서 현타왔음 



난 여기까지지만 하는동안은 재밌었다.. 젖보똥과 커마라는 강점때문에 그래도 나름 오래한거같음

길드는 일단 자탈했는데 다음에 복귀하면 다시 넣어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