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OST듣고 환탑 제대로 빠짐
벨라편때 입문한 나같은 뉴비는 이게 Meant to be급이였음 ㄹㅇ
에스페리아에서 바로 벨라 넘어가고 필드를 본격적으로 탐사하게 될 때 눈에 보이는 황량한 대지에 깔리는 OST는 진짜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감동을 전해줬고
원래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한두 번 들은게 아니라 더 기억에 남았기도 함
의외로 들을만한거 많아서 좋더라 에스페리아 폐허나 이너스 봉명섬도 분위기 표현에 있어서는 충분히 명곡이라 생각함
이 OST듣고 환탑 제대로 빠짐
벨라편때 입문한 나같은 뉴비는 이게 Meant to be급이였음 ㄹㅇ
에스페리아에서 바로 벨라 넘어가고 필드를 본격적으로 탐사하게 될 때 눈에 보이는 황량한 대지에 깔리는 OST는 진짜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감동을 전해줬고
원래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한두 번 들은게 아니라 더 기억에 남았기도 함
의외로 들을만한거 많아서 좋더라 에스페리아 폐허나 이너스 봉명섬도 분위기 표현에 있어서는 충분히 명곡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