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면 극사실로 표현해서 가능하지만 툰표현으로 가면 한계는 나올거임 여기서 더 그래픽을 올려본다 하면 그 다음은 사실적인 음영표현이나 배경이라고 생각함 툰표현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사양의 상승은 접근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에 때문에 쉽게 올리지 않음
그러니 스마트폰 게임에서는 그래픽이 어쩌구 해도 결국 쓰기 편하고 접근성 좋은게 점유율이 높은 경향을 보임
지금쓰는 기술로는 극사실이 가까워질수록 사양은 존나쳐먹는데 유저의 채감은 적은 완만한 그래프에 도달해버렸음
점점 디테일에 집착하다보니 그런건데 들어가는 사양에비해 결과물이 그닥이라서 다들 타협하고 만드는거지.
새로운 기술적혁신이 안나오면 꽤 오랫동안 여기서 머물거임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