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거 있음? 이라는 떡밥 굴리고싶네
난 씹덕겜 캐릭 이쁜거만 보면서 하다가 나중에보니 게임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데 만족하면서 기계적으로 하고있는 자신을 볼 때 갑자기 현타 팍 오면서 먹어버렸던 기억있음
이때 현타 미치더라 내가 왜 이랬지 싶기도했고
이게 개발자의 의도에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뭐때문에 이 게임을 하는지 떠올리지못했던 이때가 가장 강렬한 빨간맛이였다
기억나는거 있음? 이라는 떡밥 굴리고싶네
난 씹덕겜 캐릭 이쁜거만 보면서 하다가 나중에보니 게임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데 만족하면서 기계적으로 하고있는 자신을 볼 때 갑자기 현타 팍 오면서 먹어버렸던 기억있음
이때 현타 미치더라 내가 왜 이랬지 싶기도했고
이게 개발자의 의도에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뭐때문에 이 게임을 하는지 떠올리지못했던 이때가 가장 강렬한 빨간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