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먹이 줄때 음식의 등급에 관계없이 경험치가 올라간다. 보라 음식이랑 하양 음식이랑 주는 양이 같다
2.식재료상태로 먹였을때는 요리해서 먹일때보다 경험치가 적게 올라간다. 식재료 등급이랑 경험치량이랑 관계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요리해서 먹이는게 낫다
3.격분했는데 개척자가 은신상태거나 충분히 도망다니거나 해서 어글이 풀리면 원래 자리로 돌아가서 다시 길들일수 있는 상태가 된다. 양자 망토를 꼭 챙겨 다니자. 만약 그래이 포획을 위해 혼돈의 심연을 돌아다니는 등 주변에 선공몹이 널리고 널린 경우 아얘 미러시티 술 중 "우림의 흔적"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5분간 이속증가와 은신을 걸어준다
4.만약 격분했을때 양자망토를 이용해 다시 길들이려 한다 해도 그동안 쌓은 호감도는 초기화된다
5.왜인진 모르겠는데 땃쥐, 토구와 달리 우리에 넣은 환은 붉은색으로 환이라는 이름이 뜬다. 이건 알아둬도 쓸대없다
6.어차피 항목당 전당포 매입량은 한정되어있다. 우리 종류와 포획 레벨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다양한 종류는 잡는걸 추천한다
7.길들이기 전, 후 전부 인벤을 마리당 1칸씩 먹는다. 인벤 공간 관리를 위해 포획 경험치 상한 이상으로 길들이지 않는것을 추천
8.그래서 인벤 공간 관리를 위해선 땃쥐처럼 잡기 쉬운 애들을 잡아서 경험치를 벌고, 전부 방생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인벤 공간이 부족하면 생각해보자
9.충분히 사육한 몹을 우리에서 꺼낼때도 경험치가 들어온다. 자기가 잡는 몹들이 꺼낼때 경험치를 얼마나 주는지 파악하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토구(출하 경험치 650. 600이였나?)을 잡고 환(포획 경험치 180)을 두마리 잡는다는 식으로...
10.이를 이용해서 고의로 다 키운 몹을 안꺼내서 효율을 높일수도 있다. 몹을 다 키웠는데 오늘 포획 경험치를 다 채웠으면 내일 꺼낸다던가...
물론 이러면 잡는 몬스터 수는 줄어들지만 어차피 잡는 몬스터 수는 넘쳐난다. 말했듯이 일일경험치 다 채울정도로 잡아대면 인벤공간이 부족한게 문제지... 그래서 이렇게 해도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