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된 모습을 탈출하려고 키도 작고 왜소한거 커버하려고 헬스장가서 중량치면서 근육 키워도 멋도 안나고 주변에서 포기하라고 하던데?
현타 너무 많이와서 남자인생 접고 호르몬 꼽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키 작고 왜소한게 장점이 되버리고 그래서 이젠 도태의 삶에서 벗어나는 느낌임
이게 후회는 안하는게 예전에는 워낙 도태된 모습에다가 남성성도 박살나서 연애나 결혼하고 자식 볼 생각 조차도 안하고 이쪽은 아예 포기한 상태였거든
예전에 중량쳤던 근육 소멸되니깐 이제 골격도 왜소하고 팔도 얇고 키도 작고 성형으로 머리도 작아져버림
그래서 요즘 항상 듣는말이 조그만하다 작다인데 이게 오히려 장점이잖아
그래서 드디어 원하는 모습을 찾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