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내가 내 자신을 여자라고 인식했던거 같아! 전에는 남자 였거나 딱히 내가 어떤 성별인지 딱히 안 느껴졌었거든?
그리고 꿈도 살짝 야했어

술집을 갔는데 자연스럽게 남녀있는 테이블에 합석했엉. 술도 좀 마시고 하니 알딸딸하니까 갑자기 시간이 엄청 빨리 가더니 옆에 있던 남자가 그 사이에 내 브라를 반쯤 벗겨 놨더라고? 상의는 그대로 인데 ㅋㅋㅋㅋㅋ
실제상황이면 성폭력감인데 꿈이라 그런지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 ㅋㅋㅋㅋㅋ
누가 나를 원한다는 느낌이 되게 좋았던거 같아. 그래서 살짝 튕겨주면서 야한 표정도 지어주고 했어. 적고 나니 나 좀 변탠가 싶네
아 뭐 변태면 좀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