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혼자 이 길을 걷는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롭고 그랬는데
응원한다는 사람이 생기는게 이렇게나 마음을 풀어줄줄은 몰랐다..
낼 공연보고 힘내서 다시 열심히 나아가야징

요새 혼자 이 길을 걷는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롭고 그랬는데
응원한다는 사람이 생기는게 이렇게나 마음을 풀어줄줄은 몰랐다..
낼 공연보고 힘내서 다시 열심히 나아가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