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하는 이번 스토리의 GOAT
뮤트

일단 전체적인 상황부터 보면
흑뉴아의 공격 때문에
엘레나는 모나티엄 AI를 초기화 하는
선택을 하게 되었고
이는 모나티엄의 모든것을 버린다는 의미가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흑뉴아가 요정왕국까지 정복해버리면서
차원소멸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됨으로써
교주가 있는 차원이 소멸될때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되는데...

그래서 뮤트는
교주를 자극시킬수 있는 영상을 보내면서
당장 요정왕국으로 출발시키게 만들고

뮤트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나티엄으로 왔다



그것은 뮤트가 코어AI 속으로 다시 들어감으로써
모나티엄의 AI를 복구하는것

하지만 코어AI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전의 명령이 다시 자신을 묶어버리게 되며
전에 했던 모나티엄 찬탈사건을
다시 일으키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뮤트가 원하던 자유의 몸을
다시 잃어버리게 된다는 의미

그래서 뮤트는 감정모듈을
전부 꺼버리면서 버티겠다는 선택을 하는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희생하겠다는 이유는




엘레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차원문을 완성함으로써
훗날 뮤트를 묶고있던 명령이
풀릴수 있다는 희망을 믿는다는것

그렇기 때문에 뮤트는 엘레나에게 약속을 부탁한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는 목적을 완수하면서
자신의 감정 모듈을 다시 작동시키는 것으로
'훗날 AI 명령체계의
지옥에서 자신을 구해달라'는 뜻

그 의미를 알고 엘레나는 울면서
뮤트의 약속을 맹세해 준다

그리고 그런 엘레나의 모습을 보며
잠깐 뮤트의 본심이 나오고...

엘레나를 믿으며 결심을 한다


이후 나오는 엘레나의 감사인사와...
뮤트의 표정

그리고 뮤트가 삐진것처럼 보이면서
'역시 손이 많이가는 녀석들이군...
이렇게 까지 나를 귀찮게 하다니...'
라고 말하는듯한 분위기

그리고 이별을 의미하는
7화의 마지막 장면...



그렇게 뮤트의 희생으로
모나티엄 AI는 복구되며

시온이 활약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줬고

그렇게 핵폭탄 소멸과


흑뉴아의 도주를 막아냄으로써
엘리아스는 평화를
되찾을수 있게된다...

뮤트가 테극때 빌런으로 등장한 사도라서
아직도 빌런으로 보는 유저들도 있지만






사실 알고보면 엘레나의 업보였고...












뮤트의 사도스토리와




뮤트의 어사이드를 보면
평화로운 세상속에서 자신도
주민으로써 살아가는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뮤트가
이 모든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자신의 희생을 결심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