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걱정 많이 했다.

네르나 에르핀 2.5주년 전에

주목할 만한 빌드업이 없던거는

사실이었으니까 좀많이 뜬금없었다.


하지만 이번걸로 쌍다인 빌드업은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으니

믿음을 회복해줬다.



허나 의심의 얼룩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계속 지켜보고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