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이격 출시 기원합니다.
원하는 외모는 칼 단발 머리에 수평 일자 앞머리 그리고 귀 옆 머리가 있고 이것도 일자 수평이었음 합니다.
스토리가 진행 될 수록 엘리아스와 사도들이 점점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이므로 앨리스가 성장통을 겪더라도 성장하였음 합니다.
앨리스가 얄미운 동생이나 누나 같지만 그래도 도와 줄 때는 확실히 도와주고 의지되는 존재였음 합니다.
힘들 때에는 위로해주고 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곁을 지켜주는 따뜻한 앨리스를 기원해 봅니다.
어쩔 때에는 소악마처럼 적당히 선을 지키며 놀리고 어쩔 때에는 메스가키처럼 선을 넘어 참교육이나 역관광 당해주는 앨리스였으면 좋겠습니다.
앨리스는 카드를 잘 그리므로 분명 예쁜 카드를 잘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엘리스가 손수 직접 그린 이쁜 카드를 한 장 받아 보고 싶네요.
그리고 앨리스가 성장하고 성숙해져서 힘들어 위로가 필요한 사도들에게
자신이 직접 손수 그려준 이쁜 카드 그림을 주고 위로해 주면서 행운을 빌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앨리스 이격과 원래 앨리스 개인 스토리에도 고퀄리티 라이브 2D 컷씬이 있었음 합니다.
다야 이격에 변신 전 스탠딩 일러스트가 기본 탑재 되어 있는데 앨리스도 그랬음 합니다.
사실 모든 캐릭터가 다 개인 스토리에 고퀄리티의 라이브 2D 컷씬이 있었음 합니다.
만일 에피드가 트릭컬 엔딩이나 트릭컬 캐릭터로 미연시를 만들 때
교주가 자신의 소임을 다 마치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난 뒤에
얼마 지나서 교주 앞에 차원문이 열리고
"이건 운명적인 만남이야 교주, 새로운 운명을 써내려 가자 앞으로 잘 부탁해!"
이렇게 앨리스와 재회하는 행복한 엔딩으로 끝났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앨리스와 현실에서 살아 갈 수 있다면 보드게임이나 카드게임 하며 재미있게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