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도들 대충 죄다 키우거나

크레용 빨로 대충 박아도 투력 나오는 청년~할배한테는 상관 없지만


프론티어의 경우 어차피 일정 수준 이상 치는 성격덱 2개 요구해서

응애급식 교주는 이거 살짝 어렵다는 경우 가끔 보이고


대충돌은 2.0으로 바뀌면서 덱 2개 요구하는데

이거 부담스럽다는 사람들 은근 있는 거 생각하면


누가 1군 2군 갈리며 퇴물 어쩌고가 아니라

서브덱이 강해져서 걍 강한 사도 풀이 넓어져서

그때그때 접대 맞춤형 시즌제도 공고해지는 것 같고


현 시점에서 제일 문제는

소과금 + 중산층 이하 교주들은 재화가 한정되어 있으니

육성의 목표와 방향성을 압축 못해서 갈피 못 잡고 어지러운 점이 크지

특정 사도들 퇴물 어쩌고는 아직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