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 너무 새글도 안올라오고 그냥 심심해서 적는 글인데

나 이거 사게된썰 한번 풀어볼게 ㅋㅋ

어느날 퀘이사존 눈팅하다가 우연히 이런 기사를 보게됨


전에도 한번씩 이제품 관련짤 보면서 이쁘긴한데 돈지랄도 풍년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암튼 기사 쭉쭉 보면서 내리는데 기사 마지막쯤에 이런내용이 있더라



음? 이런거 좋은데? 

그렇다! 사실 나는 tryx 사기전에 이챈을 먼저 알게된것 ㅋㅋ

대충 챈글 몇개 읽어보고 이거 재밌겠다 하고 

바로 알리 검색해보는데...어? 생각보다 싸게 살수있네?

카드할인에 쿠폰할인쓰면 국내배송 30만원대에 살수있네?

그후...지름신이 강림하였고...며칠후 집앞에 tryx가 와있었다


근데 사놓고 귀찮아서 손도 안대고있었는데

이벤트 열어주시는분도있고 하니깐 재밌어 보여서

이것 저것 해보게되네

어쨌든 이 제품 산사람 꽤 될거 같은데

채널 빨리 활성화되서 사람좀 많아졌으면 좋겠네

38명은 너무 빡세다고...

나도 펨코 디지털갤에 나름 홍보함 ㅋㅋ


6천명 이상보고 인기글 갔으면 홍보 맞지? ㅋㅋ

아....여기 채널 홍보는 안하고 tryx 홍보만 했구만

마지막으로 내 책상사진...난 노랑노랑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