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x는 여기 챈에 워낙 꿀팁이 많아서 영상도 금방 만들고 설정도 다 했는데 정작 8.8인치 셋팅에 몇시간 걸림 ㅡㅡ

결국 라이블리 웰페이퍼 깔아서 거기다 영상 임시로 넣긴했는데 확실히 위아래로 영상 나오니까 번잡한 느낌.

좀더 공부해서 8.8인치에만 웰페이퍼 엔진 넣는법을 배워야겠음..

붕3 접은지 좀 됐는데 그래도 역시 뽕 차는건 붕3이라 일단 요걸로 쓰면서 이것저것 만져봐야겠음.

추신. Tryx 설치할 때 가장 힘들었던 점.

컴퓨존에서 기존 설치된 공랭쿨러 usb전원선이 메인보드 뒤 케이스 철판 사이로 넣어놔서 그거 빼느라 한시간 걸림...

느낀점. 빅타워사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