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0x3d + 파노라마 360 pro 2025판 쓰는데, MX-7 나오고 초기 이슈도 없어보여서 구매 후 테스트해봄. 벤치나 스트레스 테스트 값은 10분 테스트에서 초기 3분 제외, 나머지 7분 평균 온도임. 3회 테스트 진행함.
대충 성능 테스트하려고 돌린거니 적당히 참고만 하면 됨. 나중에 측면 흡기 팬 사고, 좀 정리되면 제대로 테스트 해볼 듯.
케이스는 Hyte y70 touch infinite이고, 큰 의미는 없지만 측면 흡기가 없음(서린 배송 실수 이슈로 환불 후 아직 안 삼)
MX-4
유휴상태: 54~57도
씨네벤치 r23: 78도
AIDA 64 스트레스 테스트: 88도
MX-6
유휴 상태: 48~51도
씨네벤치 r23: 71도
AIDA 64 스트레스 테스트: 80도
MX-7
유휴 상태: 46~50도
씨네벤치 r23: 71도
AIDA 64 스트레스 테스트: 76.5도
참고로 씨네벤치 테스트에서 MX-7이 MX-6보다 분산이 훨씬 작았긴해서, 본인이 cpu 오래 갈군다싶으면, 좀 더 좋은 선택지긴 함.

도포는 타챈에서 써멀 이야기 할 때 자주 말했지만, 녹투아 따라하면 됨. 애초에 녹투아 써멀이 점성 평균 언저리 포지션이라 저점성인 MX-4던 고점성인 MX-6, MX-7이던 다 적절히 먹힘. mm 잴 필요 없고 가운데 조금 크게, 가장자리는 조금 작게한다 느낌으로만 하면 됨.
결론: 차이가 나기는 하는데, 별 의미 없음. 근데, 애초에 MX-6랑 가격차 얼마 안 나니 새거 사야하면 이거 사는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