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후기라지만 살면서 후기라곤 써본 적 없어서 가독성 및 어휘력이 좀 떨어질 수 있음을 미리 양해구하겠음 ㅋㅅㅋ

우선 기존 사용하던 H9 FLOW도 어항 중에서는 상당히 상위권의 케이스인 것으로 앎

근데 그런거 다 상관없고 분해, 조립 및 감성케이스로 가고싶어서 약 1개월 정도 케이스 알아보다가 주황사이트에 x2 matrix 리뷰가 올라옴

그거 보고 이거다 싶었지
사실 다른 감성케이스나 성능픽도 몇개 봤었는데 이거만큼 딱 꽂힌게 없던듯 (막상 지금 생각해보면 투표는 x2가 어느정도 추천도인지 확인하고싶었던 듯ㅎㅎ;)

그래서 며칠 고민하다 구매 후에 어제 케갈 하고 느낌 점을 적어보겠음

1. 조립 자체는 괜찮은 편이었음 대신 상단 라디 조립방식은 사전에 어떤 챈럼이 알려줘서 다행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땀 좀 흘렸을듯

2. 케이스가 얇아서 그런지 후면 선정리 잘해야함 난 선정리 안하고 대충뒀더니 뚜껑 안닫히더라

이 외에는 딱히 신경써야할 점은 없는 것 같고 온도는 H9 FLOW에 비해 1~2도 정도 올랐는데 고사양겜을 안해서 크게 상관은 없을듯 함

케갈 해보니 확실히 하단 도트가 감성이 야무지고 케이스 자체가 이뻐서그런지 기분이가 좋음 근데 높이가 확실히 높더라
아 대신 전용 프로그램이 개인적으로 좀 별로인듯 세팅이 불편함

그리고 망할 트라익스 어제 마지막으로 펌프 조립하다 가이드 부러져서 개멘붕 왔는데 걍 대충 순접으로 붙혀서 조립함
나중에 뉴젠에 요청해서 받든 구매하는 해야할 듯 함

생각나는대로 막 썼는데 읽어줘서 고맙고 궁금한 점 댓달면 열심히 답변하겠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