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보드쪽 자질구래한 선정리는 대충 끝났고
cpu쿨러 쪽에 수직이든 대각이든 시스탬 팬을 더 달아주는건 큰 의미가 없어서 달았다가 뺏고
디스플레이를 하나 더 추가하서 qhd 1개 fhd 3개 구성을 해 봤지만 오히려 복잡하고 싼티나서 안쪽 디스플레이는 1개만 함
아마 여기서 뭐 더 하는건 없을거같고
해봤자 시스탬팬쪽에 전에 올린 고오스 그거처럼 내가 좋아하는 포켓몬으로 만들어서 붙이던가 하는게 끝일거같은데 귀찮아서 언제 시작할지는 몰루!!!
지금 사진처럼 브라켓을 120mm사이즈에 맞춰서 시스탬팬이랑 딱 맞게 만들었는건 지지도 튼튼하고 깔끔해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