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의 세계는 심오하고 아주 비싸. 소름 돋음

이어팁 중 좋다는 바로크 스테이지.


실리콘 이어팁 4개 들었는데 4만 5천원..


착용해보니 뭔가 편안하고 덜 불편한건 맞고 뇌이징 탓인지 소리도 조금 차분한 느낌은 들지만 다시 한번 탈출 결심을 했어.


이제 어제 밤에 구매한 퍼포머7(?) 이어폰만 오면 일단 종결!!


P.S 당연히 음향 취미분들 존중하고 또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