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상판 휘어서 책상 바꾼다던 트붕이다

2주가 넘는 기다림 끝에 오늘 왔구나

상판 두꺼운게 아주 튼튼할 것 같음 총 하중도 130kg라고 하니 본체 올려도 문제 없을듯

있던 책상 분해하고 내보내기 드럽게 빡세더라

당근 눔나 올려놨는데 안 가져가네

진짜 생각치도 못한게 그전에 쓰던거 선정리한다고 몬스터테잎 덕지덕지 붙여놨었는데 떼기 더럽게 힘들었음

이제 다시 책상 셋업하고 선정리해야지...

개힘들다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