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써서 가독성 구릴수도있음 ㅈㅅ

Ryzen 7500f / 4060ti / ddr5 32gb
해외출장 다녀왔다가 지갑에 돈이 좀 쌓였길래 컴이나 바꿀까 싶어서 샀던 원래 쓰던 데탑. 지금은 당근해버리고 없다..
이거 전에 쓰던게 i-5 8500 / 1060 3gb / ddr4 16gb <<친구줘버림

9800X3D / 5070 / ddr5 64gb
어찌저찌 하다가 퇴사하고 새로 맞추게 된 뉴 데탑. 딱히 계획 없이 특가뜨는 부품 하나하나 드래곤볼 하다가 엑조디아 완성되는 날이 하필 평일이었어서 평일에 퇴근하고 직접 조립 시작. ㄹㅇ 새벽 4시까지 조립하다가 담날 출근하는데 죽을거같더라 ㅈㄴ피곤하고 어려웠음 그래도 뿌듯했당


9950X / 5070ti / ddr5 64gb
그러다가 회사 일 하면서 작업하기엔 cpu가 조금 부족하다 느끼다가.. 9950x 회사에서 써보는데 너무 좋아서 나도 바로 바꿨당..
음탕여우는 바꾸는김에 원래거 당근하고 샀음 ㅋㅋ 내 아내임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닼플 dn360으론 발열 감당이 안되는지 내가 뿔딱을 봅은건지 언더볼팅을 해도 팬소음이 ㅈㄴ 커서 계속 거슬리는거임.. 이걸 바꿔말아 하다가

할인하길래 저번주에 바로 지르고 받자마자 교체했는디 오늘 후기쓴당
며칠 써보는데 팬소음 ㄹㅇ 하나도 안들림 그냥 9950x 쓸거면 dn360쓰지마샘 내가 뿔딱뽑은줄은 모르겠지만 고통받다가 바꾸니까 속이 뻥~!
ㅈㄴ 맛있자나.. 내 아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