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ssd 3개에 2.5 sata ssd 1개를 쓰고 있었고.. m2 ssd 1개를 또 사게 되면서
보드에 슬롯이 모자른걸 알게 되서 처음 시작은 보드만 B850m → X870e 로만 바꾸려고 했다..
메인보드를 사고.. 보드 갈이 하려면 힘든데 케이스도 바꾸자 해서 케이스도 사고..
케이스 산 순간부터 정신 못차림.. 램 사고 수냉쿨러 사고..
그래픽카드도 9070 에서 9070xt로 바꾸고.. 결국 CPU 빼고 다 바꿈...
기존 컴퓨터 맞춘지 2주만에 싹다 다시 갈아엎음..
메인보드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첫번째
뒷편에 철제가드로 되어있어서 혹여나 쓸리거나 조립하다 눌렸을때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어져서 너무 좋았음
두번째
M.2 ssd 3번, 4번에 장착하게 되면은 X3D 아닌 메인보드는 PCIe랑 레인공유가 되서
그래픽카드 PCIe x16 → x8 반토막이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리고 가장 컸던게 일반은 6레이어임..
( 근데 사실 PCIe x16 → x8 반토막이 나도 성능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다고 한다 _ 감귤동네에 비교 자료 있음 )
일반 모델 보안된게 X3D 라고 들었음 그래서 보니 8레이어에 M2 SSD는 USB4.0이랑 레인 공유라서
실질적으로 USB 4.0은 잘 안쓰니까..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다 싶어서 X3D 보던 중에 PRO, MASTER 한참 고민 했는데,
PRO랑 MASTER랑 솔직히 너무 비쌈.. 그래서 선택하게 된게 어엘인데, 만족함
X3D Turbo 2.0은 아직 불안정하고 크래쉬나 블루스크린 뜨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사용 안하는중
세번째
이게 보드 바꾸게 된 가장 큰 이유였는데..
m2 SSD 5.0 2개에 4.0 2개.. 총 4개 장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음..
전에 쓰던 보드는 최대 3개라.. SSD 산게 지금 미국 순회중인데, ( 배송조회 누르면 미국 방방곳곳 다 다니는 것 같음 )
도착하면은 M2 SSD 하나가 놀아야해서..
악명 높았던 리안리 케이스.. 얼마나 어렵겠어? 하고 호기롭게 도전..
메인보드 장착은 사실 큰 어려움은 없었음..
긱바 보드가 호평보다는 악평이 더 많은게 사실인데,
난 지금까지 지나와온 컴퓨터 보니까.. 다 긱바 보드를 쓰고 있었더라구..?
나도 몰랐음.. 암튼 그동안에 써오면서 문제 됐던 적 단 한번도 없었고 너무 잘 쓰고 있었음..
GCC에서 바이오스, 소프트웨어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점도 너무 좋다고 생각함
아, 그 뭐더라.. 바이러스 녹턴? 모시기 있음.. 그건 설치하지 마셈 진짜 개쓰레기임
무료도 아님 계속 돈내라고 광고 나옴
리안리 엣지 파워 열었는데.. 왠 보따리가..
뭐지? 하고 열어보니 케이블더미..
리안리 파워 케이블 플라스틱 재질 진짜 바꼈으면 좋겠음.. 돈값 못하는 것 같은 느낌(?)
욜케 파워 장착하고..
파노라마 잘 장착 했겠지? 하고.. 시스템팬 다 장착하고..
컴퓨터를 켰더니 자꾸 꺼지는거..
엥..? 하고 도움 요청해서 램도 계속 번갈아가면서 껴보고... 진짜 똥꼬쇼 제대로 함
( 컴본챈에서 여러 많은분들에게 도움 받음.. )
파워 불량인가? 싶어서 집에 남는 750W 파워로 바꿔서도 껴보고.. CPU, 램은 전에 쓰던 컴퓨터에서도 잘 썼던건데..
설마 옮기면서 불량 났나? 메인보드 램 슬롯 불량인가..? 여러 많은 생각이 스쳐감과 동시에 수냉쿨러쪽에 뭔가 이상함을 느낌
???ㅋ???ㅋㅋ?
수냉쿨러 장착을 잘못해서 계속 컴퓨터가 뻗었던거임..
스프링을 바깥쪽에 꼈어야 했는데, 안쪽에 껴서.. CPU랑 쿨러랑 결합이 안됨..
결국 다시 빼서 제대로 장착하고..
결국 대망의 마ㅏ무리..
뒷판은 비밀의 공간임
오래간만에 컴퓨터 조립 했지만 진짜 너무 힘든 시간이였음..
컴퓨터 조립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시스템팬 다는게 제일 힘든 것 같음..
곧 T710 온다고 해서 그래픽카드 또 떼고 본체 또 열어야 하는데, 벌써부터 땀난다
마무리 어떻게 해야ㅏ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