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도 오고 공기도 좋으니 청소를 하기로하였음..


서멀은 펴바르려다가 귀찮아서 포기하고 저 상태에서 가운데 더 짜고끝냄..
항상 느끼는건데 소켓가이드처럼 서멀바르기 편하게해줬으면좋겠음..



cpu에 박아놓은거빼고나면 고정하는플라스틱 자꾸 들어가버려서
먼저 파워를 분리하고 브라켓을 뒤에서 한손으로 밀어주면서 연결을해야했음..
선이 너무 빡빡해서 선정리 그런거모르겠고 일단 잘들어가니 문제없음..
이렇게하고 부팅하면..


이런짓을 케이스교체, 쿨러교체, 청소하면서 서멀다시바르기로 2달사이에 3번이나하니 생각보다 귀찮은데
다들 사용하고있는 y70은 편함?
나중에 바꾼다면 소켓가이드까지사서 달아야겠네, 케이블도 바꿀까하는데 이것도 제조사 다른거연결하면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