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에 16만원 주고 샀네
21년도 9월 중순에 샀는데 벽이나 책상에 부딫힌 적도 있는데 아직도 고장안나고 지금도 쓰는 잘 사용중인데
이거 역시 가전은 엘지인가
뭔가 또 사긴 아까워서 빨리 고장나라고 가끔 고사도 지내는데 성격 상 기계를 조심히 오래 쓰는 편이라 언제 고장날지 모르겠다


당시에 16만원 주고 샀네
21년도 9월 중순에 샀는데 벽이나 책상에 부딫힌 적도 있는데 아직도 고장안나고 지금도 쓰는 잘 사용중인데
이거 역시 가전은 엘지인가
뭔가 또 사긴 아까워서 빨리 고장나라고 가끔 고사도 지내는데 성격 상 기계를 조심히 오래 쓰는 편이라 언제 고장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