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재배치중이였는데, 끌리는 소리가 그렇게 심하게 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대..

정말 죄송하다고 본인도 자고 내일 오후에 다시 하겠다고 하길래

너무 시끄럽지 않게만 부탁드린다고 얘기하고 내려와써..


얘기 하는 내내 너무 무서웠음..

아, 몽키는 주머니에 넣고 안꺼냈어..

왠지 꺼내거나 손에 들고 가면 경찰 올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