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선정리홀은...다시 열기 두렵기에 스킵...

이 부분에 기본 팬 140+아틱 프로 120 2개 달았는데 닫기가 쉽지않음
플랫 케이블로 할 걸 그랬슈... 슈플 슬리빙 케이블인데 길이도 길다보니 좀 좁은 듯
유튜브 영상들은 전부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수냉만 사용하는데 트라익스SE도 호스 무리없이 장착 및 정리가 가능하니 참고

이걸로 고정해주면 많이 꺾이는 느낌도 없으니 걱정말라구

두꺼운 글카를 사용하려면 글카 슬롯 최상단에 장착 할 수 있는 M-atx 메인보드여야 함
다만 여기서 발키리 M12R 같은 경우 하단, 측면은 괜찮으나 후면에서

이 부분이 글카 백플레이트에 간섭이 나서 장착이 불가능..
전 그냥 잘라내서 장착함

4070티슈 어마 기준 유리랑 글카 전원선 포트 거리가 매우 가까운 편이므로 참고

커세어 5400처럼 글카, CPU 수냉쿨러의 쿨링 공간을 나눠놔서 쿨링이 꽤 좋은 편
랜쿨 207, CH260 사용 할 때보다 CPU 온도는 오히려 더 낮고
글카 온도는 랜쿨 207 < 리안리 비전M < CH260 으로
일반적인 전면 메쉬 케이스보단 못하지만 CH260 같은 미니타워 전면 메쉬보단 오히려 잘 잡음
M보드인 사람들은 비전 컴팩트말고도 이 친구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근데 비전 컴팩트도 만져봤었는데 갠적으로 얘가 조립은 더 빡세용ㅇㅇ...
발키리 팬도 풍량 대비 꽤 조용해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