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컴퓨터는 1050ti가 달린 겜트북이었음 삼성거였고 당시에 180인가 얼마주고 샀었어
전역하고나서는 3060이 달린 콤퓨타를 친형이 사서 같이 썻음 뭐 이건 문제없이 꽤 오래썻어
1년전쯤에 취업하고 모은돈으로 350을 주고 783d랑 9070xt 주변 컴좀아는 친구한테 견적 짜달래서 어찌저찌 샀는데 오자마자 좀 버벅대고 느릿느릿한거임.... 보드 불량 as받았음 그러고 또 한 일주일 지났나 또 똑같이 버벅대고 느릿느릿해져서 맡겼는데 이번엔 보드 아니겠지~ 하고 센터에서도 보드빼고 다 검사를 했던거임 하지만 결국 보드가 또 불량이라 as를 받았음 이래저래 3개월정도를 컴사놓고 쓰지도못했어
스트레스가 이빠이인 상태에서 진짜 하이엔트 피씨를 봐버린것읾 그래서 파워도 850에서 1200으로 올리고 수냉도 쿨마 애트모스 무쌩겨서 실망이었는데 바로 트라익스로 바꿔벌임
이어서 스트레스에 원인인 850m보드 꼴도보기 싫어서 x870e보드로 바꾸고 잘 쓰다가 나도 개쩌는 그래픽으로 게임하구싶어서 5080도 지르고 안텍씨팔 케이스가 2프로 별로였는데 이때다 싶어서 y70땃쥐사고 이왕 하는김에 시스템쿨러도 이쁜걸로 바꿔야지~ 바로 딥쿨 fl12 둘둘했음.... 겸사겸사 스트리머케이블도 글카 cpu전원 메인보드까지 다 했음
컴퓨텍스보고 바꾸고싶은게 계속 생기는데 언제할수있을지 모르겠다 ㅋㅋ... 난 컴을 써본게 얼마없어서 그래픽말곤 뭐가 어떻게 좋은지는 잘 몰라... 심지어 게임도 컴 바꾸고 고사양게임들 더 열심히하기 시작했어 한두살 먹으니까 혼자하는 오픈월드 씹덕겜들이 재밌어지더라구 그래픽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 꾸미는것도 재밌고 챈럼들 썰도 들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