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유료분 다 긁고 보는 작품이 있었는데 최근에 2주 휴재 때리고나서 얼마 안되고 신작을 들고왔음..
기존작품 완결도 안났고 13페이지(다읽는데 5분도 안걸림 ㄹㅇ) 주3일 연재하는것도 못해서 휴재 때리는 양반이 먼 신작이여
심지어 같은 플랫폼에서 연재하는데 보통 출판사에선 이런걸 허락 안한다핢.. 그래서 새로운 출판사 통해 신작 낸거같은데 새로운 출판사의 대표가 작가 본인이라는 이야기가 있슮..
내가 읽던 기존작 독자들 폭발해서 소장권 환불때리고 아 안봐요 하는 중인데 나도 여기다 4만원은 털어서 지금 속이 많이 쓰리다..
재밌게 읽던 작품인데 어느순간부터 내용도 빈약해지고 양 줄어들고 휴재도 늘어나는데 이딴꼴 볼거였으면 그냥 무료분 쌀먹할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