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발키리 수냉 펌프 나간것 같아 메인 쿨러 교체 겸 트라익스 se 샀다고 글쓴 챈럼임
어제 트라익스 SE 배송와서 퇴근하고 바로 설치해봄
까나리 설치하고 펌프 속도 100%으로 설정하고 아이들 온도 측정했는데 아이들 50도로 떨어지는 거임
발키리 쓸땐 아이들 온도 57~60 왔다갔다했음
거의 10도 이상 떨어졌고 무엇보다 엄청 조용해
발키리 쓸때는 커버를 닫아놓은 상태에도 팬 돌아가는 소리가 은근 들렸어서 좀 거슬렸거든
내생각에는 발키리 애초에 뿔딱인 줄 모르고 써왔던거 같어 그나마 운이 좋다면 1년 안되서 고장난거?
발키리 오늘 택배 접수했고 as 갔다오면 방출하던지 서브로 가지고 있던지 해야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