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어. 아무래도 과자만 먹고 그동안 방탕하게 살았나봐. 빼빼로 데이는 그다지 챙겨줄 것도 없고.

빼빼로 데이 대신 11월달 특집을 거창하게 한 번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