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형의 굳은 자세로 몇몇 부위만 오래 쓰는 행위는 나이가 많을수록 힘들어하는 경향이 큼.

이건 체력의 문제보단 사실 나이가 들수록 저연령층일때보다 근육이 유연성이 부족해지다 보니 피로를 느끼기 쉽게 되고, 위의 그런 동작이 주는 부담이 저연령층일때보다 많아져서 피하기 시작한다고 함. 근육이 유연하면 덜 피로한 편인데 아무래도 다른 거에 비해 유연성은 다소 등한시되다 보니 나이에 비례해서 전성기일때보다 떨어진 경우도 많고.

오히려 적당히 몸을 움직이면서 힘을 써야 하는 운동형 체력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하는 노년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연령대가 아니라면 적합한 사용 및 관리,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더 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