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건 잘 싸워줘서 좋다 이거야


근데 잘싸워서 쉽게 갈거였으면 바보림 안했지


잡히면 x된다는 일념으로 싸워야하는건데 동료 다운이 심심하면 뻑가서


당하고있는데 갑자기 뚜벅뚜벅 다가와서 포 소븐가르드! 외치면서 남편들 뚝배기 까버리니까 흐름이 자꾸 끊겨


근데 좋아 이것도 제정신을 차렸더니 고용주가 당하고 있어서 구해줬다! 라는 컨셉이면 이해할수있어


시발 근데 대체 왜 심플슬레이버리로 팔려왔는데 풀무장 다한상태로 옆에서 지키고 서있는건데..


그냥 얌전히 옆에 서있기만 하면 양반이지 툭하면 팔려간곳으로 쳐들어와서 깽판쳐대는데 에센셜이라 죽지도 않고 끝없이 깽판친다고


디핏 제발 컨시퀀스 들어가면 동료들 자체적으로 다 해산시키는 기능이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