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툴리우스 채널에서 몇몇 이용자로 인한 아카라이브 사용에 불쾌한 광고를 올린걸 거듭 사과 드립니다.
해당상황이 수습되기전까지는 툴붕이들도 이상한 광고는 그만걸고, 자중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으면 좋겠다.
첫 섬광관련 광고글이 나왔을때 툴붕이들이 충분히 제지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기름을 부었고, 그 결과가 채널간 갈등을 심화시키는 그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광고를 올리지 않았지만 완장이라는 ㅈ같은걸 단 이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사건의 대해 정리를 해줄테니, 한번 쯤 오게된다면 글을 쓰기전에, 한번 쯤 읽어주고 써주면 고맙겠습니다.
우선 이 툴리우스 갤러리가 디시에서도 분탕에 하도 시달리는 갤러리라 사용자들이 유동이랑 분탕에 되게 민감하다는 걸 한번 알아줬음 좋겠습니다.
사건의 발단
우선 한 툴붕이가 섬광광고를 만들어오면서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원인중에서 약한 버전 섬광 광고도 있었는데, 그 광고도 아마 이 툴붕이한테 기름을 제공해주는 원인중 하나였겠지?

해당하는 광고


섬광 광고로 문의게가 들끓자 이친구는 계속 이런식의 글을 뇌절해서 작성하였고, 기여코 차단되었습니다.
현재 이 사용자는 툴리우스 채널 1주일 차단이후, 아카라이브 전체광역차단을 받은 상태이며
툴갤에서 차단기간을 자체적으로 늘렸습니다. 솔직히 말하는거에서 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않았기에,
아마 아카라이브에서 혐오광고의 대한 기준을 정확하게 안세워놔서 무대뽀로 시작한 것도 있지만,
전체사용자가 받을 피해를 생각 안한게 무엇보다 크다고 봅니다.
사건의 심화
다른 채널사용자나 툴붕이들도 알듯이, 해당광고로인해 문의게시판에서는 문의가 폭주하여 운영진은 광고사용자를 1년 영구차단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누구나 다 아는내용일거라고 생각함. 나도 여기서 멈췄으면 좋겠다고 제발 생각했는데

툴갤 영구차단 대상자중 한명 (구 찐페도 채널 님페트채널 이용자)가 툴갤 공장을 고로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장은 섬광광고를 자신의 포인트로 대리광고를 했었고 몇몇 옹호하거나 장난치는 글을 썻기에 운영진에 판단하에 같이 영구차단되었으며
아카라이브의 기존 룰이 없던상황에서 공장을 1년차단해버리니 당연히 이거때문에 갤은 불탓고, 10.11일 또 다시 문의게시판은 툴갤 문의로 쏟아졌고
명확한 규정이 없엇다는 걸 감안하여 아카라이브 운영진은 이전 섬광광고 올린 이용자와 툴갤공장중 1명을 7일정지로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계속해서 광고관련으로 불타고있고, 툴리우스 채널 대부분의 이용자는 혐오적인 광고등 광고자체를 현 상황에는 줄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이전에 눈갱 시키는 광고는 다른채널 사용자가 좆같듯 대부분의 툴붕이는 좆같았을거라고 생각한다.
거듭 이런 좆같은 일을 일으킨 툴붕이와 무한뇌절하는 툴붕이들 대신해서 사과하며,
현 성명문을 기준으로
다른채널간 갈등을 심화하거나 몇몇 뇌절광고를 옹호하거나 비판하거나 지랄하는새끼들은 싹다 1년밴 할예정이다.
다른 채널에서 이 공지를 읽지 않고 발화하는 조짐이 보일경우
떡밥 발화를 조정하기위해 1-24시간 차단을 할지도 모르니 양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좆같은 광고도 한동안 자제하셈
몇몇 찐따들이 뇌절하는일이 더이상 없길바라며 거듭 눈갱을 시켜버려서 미안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