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을 다르게 해석하니까
뭔가 심오한 생각이 나서 적음
괴물과 인간의 전쟁: 세계 1,2차 전쟁
죽거나 죽이거나야!: 전쟁에서 서로 죽이지 않으면 죽음
공격: 전쟁에서 죽임
자비: 크리스마스의 기적
폐허의 토리엘: 고아가 된 아이들을 키웠지만 전쟁에 징병되어 죽어가는 것 때문에 온 아이들을 숨긴다.
스노우딘: 전쟁을 피해서 눈속으로 숨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이 모여서 만든 마을
워터폴: 늪지에서 개릴라 전을 하기 위해서 숨은 군인들
참고로 조금 더하자면 언다인이 숨어있는 주인공을 잡고도 놓아주는 것은 아이들을 찾았지만 무슨 잘못이냐고 하며 돌아가는 군인을 표현한 것 같다.
핫랜드: 무더위 속에서도 숨죽이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이 모여서 만든 마을
뉴홈: 전쟁이 끝나고 피해자들이 병원과 상처받은 마음에서 경계를 뚫고 나간다는 것에서 여러 가치를 생각하고 다시 세상을 향해서 걷는다는 의미
이걸 보니까, 언더테일은 세계 대전과 크리스마스의 기적 같이 전쟁의 폐혜와 평화의 중요도를 상징적으로 암묵적으로밝게 말하는 게임이 아닐까?
마치 어린이들이 영상을 보는데, 해를 안 끼칠려고 담배를 사탕으로 만드는 것 처럼 인지필터로 보여주는 거지.
나머지는 모르겠지만 다 세계 전쟁과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관련된 것들로 예상한다.
이상 나의 망상인데, 님들은 어떰…?